invitation서로 다른 길을 걷던 두 사람이 같은 계절 안에서 만났습니다. 함께 웃고, 함께 걷고, 같은 하루를 나누며 서로의 소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. 이제 두 사람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걸어가려 합니다. 그 시작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지형철 · 윤정희의 아들지성빈
♥
이재훈 · 김진화의 딸이하영
gallery
contact신랑
지성빈 본인
신랑 아버지
지형철 부
신랑 어머니
윤정희 모
신부
이하영 본인
신부 아버지
이재훈 부
신부 어머니
김진화 모
send gift
rsvp남겨주신 이름·참석 여부·동행 인원·메시지는
신랑·신부와 청첩장 제작사(하빗스튜디오)가
참석 확인에만 사용하며, 예식일로부터 3개월 후 삭제돼요.
신랑·신부가 알림 메일을 설정한 경우 응답 내용이 메일로도 전달돼요.
message불러오는 중...